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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CH, 융합연구로 과학 패러다임을 바꾸다

[바이오프린팅 및 오가노이드 연구로 세계를 선도하다]

포항공과대학교 (2020.8.31) click

 

[기사 중 발췌]

(전략)

정 교수가 독자적으로 개발해오고 있는 잉크젯 기반 바이오프린팅은 세포 하나하나를 개별적으로 조절해 빠르고 정확히 원하는 곳에 위치시킬 수 있다.세포 이외에도 세포배양액이나 콜라젠 등의 여러 바이오 물질들도 함께 토출이 가능하고 이것을 대면적 3차원으로 패턴화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생명공학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그는 실제 환자에서 유래된 암세포를 잉크젯 방식으로 정밀하게 프린팅해 각각을 암 오가노이드로 성장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단백질 및 유전자 발현을 정량적으로 측정하여 이질성을 분석하는 연구를 바탕으로 각 오가노이드에 다른 방광암 치료제의 효능에 대한 차이 등을 평가하며 잉크젯 바이오프린팅의 우수함을 입증해왔다.

정 교수의 이러한 연구는 바이오프린팅 기법을 통해 방광암 모델을 제작하고 각 모델에 따른 암의 이질성을 평가, 분석해 미래 개인맞춤형 정밀 의료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는 큰 의미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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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D 프린터로 '암 오가노이드' 제작...환자 맞춤형 치료제 개발 빨라질 듯"

조선일보-유지한 기자 (2020.7.16) click

[기사 중 발췌]

(전략) 포항공대(포스텍) 융합공학과 정성준 교수와 생명과학과 신근유 교수 연구진은 "3D(입체)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방광암 종양 모델을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구자현 교수도 참여한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바이오패브리케이션'에 최근 게재됐다.

암은 종류에 따라 특성이 다르다. 같은 암이라도 환자마다 달리 나타난다. 특히 같은 조직에서도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암세포들이 공존한다. 이 때문에 획일적인 치료는 약물 부작용이나 항암제 내성 등을 일으킬 수 있다.
먼저 연구진은 각 환자에게서 뽑아낸 암세포를 프린터의 잉크로 삼았다. 잉크를 뿌려 인쇄하듯 암세포를 층층이 쌓아 올려 방광암 오가노이드로 성장시켰다. 이렇게 만든 방광암 오가노이드에서 분열·사멸과 관련된 단백질의 발현량을 분석했다. 그 결과 오가노이드마다 유전자 발현이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방광암 치료제 효능도 각각 달리 나타났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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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창의ICT융합인재포럼' 참가

​서울 코엑스 (2018 5.23-26)

2018년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8 창의ICT융합인재포럼'에  참가한 연구실 구성원들이 전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YTN science "프린팅 기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YTN science 2017 창의 ICT 융합포럼 (2017.12.13)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생산성과 효율성 혁신

산업의 고도 발전에 따른 인류 사회의 미래 모습은?

4차 산업 혁명 시대, 창의와 융합의 의미에 대해 들어본다.

'2017 창의 ICT 융합 포럼' 참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7 12.6)

2017년 12월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7 창의 ICT 융합 포럼'에  참가한 연구실 구성원들이 강연 및 전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동아사이언스 "3D 바이오프린팅으로 인공 방광암 조직 제작"

동아사이언스-김민수 기자 (2020.7.13) click

[기사 중 발췌]

국내 연구진이 잉크젯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방광암 종양 모델을 제작하고 종양 내 이질성을 분석하는 데 성공했다. (중략)

연구진은 잉크젯 세포 프린팅 방식을 이용해 방광암 모델을 만들고 암 이질성을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개별 환자에게 얻은 암세포를 잉크젯 방식으로 정밀하게 프린팅해 ‘미니 장기’인 오가노이드를 제작했다. 

연구진은 제작한 오가노이드의 세포 분열, 사멸과 관련된 단백질의 발현량을 비교하고 각 오가노이드에 따른 방광암 치료제 효능의 차이점을 발견했다. 또 오가노이드 간 유전자 발현을 정량적으로 비교해 암의 이질성도 확인했다. (중략)

정성준 교수는 “바이오프린팅을 활용한 정밀의료 기술은 획일적인 암 치료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줄이고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을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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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종이처럼 구길 수 있는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 개발"

YTN-이정우 기자 (2020.1.17) click

종이처럼 구겨지는 디스플레이의 핵심 소재를 우리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접히는 디스플레이의 난제였던 '트랜지스터용' 유연 소재를 개발한 것인데, 일본의 수출 규제 대상인 폴리이미드 소재의 국산화 가능성도 한 차원 높일 전망입니다.

(중략)

포항공대 정성준 교수팀과 공동으로 진행된 이번 연구성과는 재료과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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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science "3D 프린팅 기술과 4차 산업혁명"

YTN science 2019 ICT미래인재포럼 (2019.4.26)

프린팅 기술의 발전이 4차 산업혁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알아보고 현재 프린팅 기술이 사용되고 있는 인쇄전자 분야(반도체, 태양전지, OLED)와 바이오프린팅 분야(인공 조직, 오가노이드)에 대해 알아본다. 

 '2019 창의ICT융합인재포럼' 참가

​서울 코엑스 (2019 4.24-27)

2019년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창의ICT융합인재포럼'에  참가한 연구실 구성원들이 전시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일보 "휘는 반도체, 이제 3D 프린터로 인쇄한다"

한국일보 - 김정혜 기자 (2019.02.04) click

[기사 중 발췌]

창의IT융합공학과 정성준 교수와 권지민 박사, 화학공학과 조길원 교수팀은 일본 야마가타대학 토키토 교수팀과 3D프린팅 기술을 사용해 세계 최고 집적도의 인쇄형 플렉시블 반도체 회로를 얻는데 성공했다. (중략)

연구 결과는 네이처 자매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최근호에 실렸다. 이번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명품인재양성사업과 글로벌프론티어사업나노 기반 소프트일렉트로닉스센터 지원으로 수행됐다

정성준 교수는차세대 기술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인쇄형 유연 박막트랜지스터를차원으로 집적하는 데 성공했고 이를 통해 인쇄형 반도체의 지속적 기술성장 계기를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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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로 놀러가자! 스마트 ICT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체험전' 전시 부스 참가

​서울 국회 의원회관 (2017 11.13-14)

2017년 11월 13일부터 11월 14일까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로 놀러가자! 스마트 ICT 평창 동계올림픽 특별체험전'에 참가한 연구실 구성원들이 전시 부스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SBS 모닝와이드 "아이디어가 미래를 만든다"

  SBS 모닝와이드 3부 6566회 (2017.5.25)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미래를 이끈다!
우리의 머지않은 가까운 미래에는 인공 지능(AI), 사물 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지능정보기술이 기존 산업과 서비스에 융합된다고 한다. 듣기만 해도 생소한 4차 산업혁명(ICT)의 기술들! 이 기술들이 우리의 일상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 3D 프린팅,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여러 분야의 신기술과 결합되어 모든 제품·서비스를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사물을 지능화할 수 있다면? 조금은 생소한 이 ICT를 대중이 더 친숙하게 보고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바로 코엑스에서 열리는 <4차 산업혁명, 미래인재포럼 2017>를 모닝와이드에서 만나보자.

 아시아경제 "잉크젯프린터로 3차원 회로 찍어낸다"

아시아경제 - 정종오 기자 (2016.12.17) click

(전략)
포스텍(POSTECH, 총장 김도연) 창의IT융합공학과 박사과정 권지민과 정성준 교수, 화학공학과 조길원 교수 연구팀은 유기박막 트랜지스터의 회로를 인쇄공정을 통해 3차원으로 쌓고 이를 이용해 컴퓨터의 기본 연산단위 회로를 제작하는데 성공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략)
정성준 교수는 "이번 성과는 그 동안 상용화에 걸림돌이 됐던 유기박막 트랜지스터의 집적도 문제를 해결해 복잡한 성능을 필요로 하는 기기에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초박막 기판에 이를 적용하는 후속연구를 진행 중이고 이 기술을 이용하면 몸에 붙일 수 있는 혁신적 스마트 기기 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 성과는 ACS Nano지의 표지논문으로 선정돼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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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ience news "Your future smartwatch might be printed with an inkjet printer"

Science news - Gabriel Popkin (2016.11.1) click

(전략)

Jung’s device hit a number of key benchmarks. All the transistors worked, even 8 months after production—an impressive feat for organic electronics, which often degrade quickly. Moreover, the process required temperatures no higher than 120°C, compared with many hundreds of degrees on a typical silicon wafer fabrication line, the team reports in ACS Nano.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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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포스텍 휘는 전자기기 구현 핵심 유기 박막 트랜지스터 활용 길 열어"

중앙일보 - 임병섭 기자 (2015.7.17) click

(전략)

포스텍은 창의IT융합공학과 김재준·정성준 교수, 통합과정 유호천씨, 화학공학과 조길원 교수, 최현호 박사 연구팀이 재료과학분야 권위지 '어드밴스드펑셔널머터리얼스(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6월 24일자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이동도를 갖는 TIPS-펜타센(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연구되는 유기반도체 재료 중 하나) 기반 유기박막트랜지스터 제작 기술을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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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nowerk "Complete solar cells printed by inkjet"

Nanowerk spotlight - Michael Berger (2014.6.16) click

(전략)

Jung is first author of a recent paper in Advanced Energy Materials ("All-Inkjet-Printed, All-Air-Processed Solar Cells") where he and and international team of researchers report for the first time the fabrication and measurement of all-inkjet-printed, all-air-processed organic solar cells.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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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 POSTECH, 77 Cheongam-Ro, Nam-Gu, Pohang, South Korea, 37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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